十二神殺 및 기타
- 출처 : 천지통보 -
-諸殺의 요약-
刑殺은 寅巳申亥, 子卯午酉, 丑辰未戌 중에서 戰爭한 殺이라 할 수 있다.
○ 破는 배반의 뜻을 가지고 있다.
○ 羊刃殺은 十二運星으로 日柱의 綠地 다음 順行의地支로써 日干을 輔助한다고 協助 하지만 日干을 不利한 結果를 만드는 作用이 많다.
羊刃 자체는 協助한 것 같지만 日干으로써는 귀찮은 存在라 할 수 있고, 飛刃은 羊刃을 沖한 地支이며, 作用力은 괜찮은 形象이며 때로는 戰爭을 宣言한 形象이며 비수를 던진 형상이다.
(연애는 100점, 부부간에는 불행, 가시방석의 삶.)
(양인은 충 때리면 사고 난다. 합이 되어야 한다.)
○ 元嗔(怨嗔)殺은 서로 理想이 다르니 미워하고 시기하여 相互反對的 立場을 取하고 있다.
(원진+백호 : 죽임 당 할수 있다.)
○ 孤神과 寡宿殺은 외롭게 기다리고 過去가 그리운 殺이다. 주로 月支와 時支에 있는 것이 고독이 심하고 年支는 별로 보지 않으며 日에 있으면 안방(內室)이 적막하고 月支는 晩婚과 같다.
○ 空亡은 문자 그대로다. 空은 虛요 亡은 敗로 보면 된다.
財物이 空亡이면 財利가 冷談하고, 官星이면 職業이 不利하고, 印星이면 父母가, 食傷이면 子息 또는 아랫 사람이 協助하지 않는디.
또한 自己(日柱,天干)의 吉地(격국,용신)가 空亡하여서도 안되며, 忌神이 空亡이면 좋으리라.
空亡이란 文字 그대로 빌 공, 망할 망, 字로써 空亡年을 만나면 食小事煩하고 結果가 허망한 形象이 많이 따른다. 空亡은 甲과 乙의 干支에만 있다.
日柱를 爲主로 하여 보면 自己圈에 出生하고 自己圈으로 살아가면 空亡은 無力하여 진다.(그냥 그렇다는 것임.)
- 土의 空亡은 땅꺼진 웅덩이요 沙漠과 같다. 풀 한폭도 심을 수 없는 잿더미와 같은 형상이다.
- 金의 空亡은 속 비어 있는 씨앗과 같고 빈 깡통과 같은 소리만 요란하다. 種子될 수 없는 씨앗이요, 녹슬은 佩鐵이다.
- 木의 空亡은 죽고 썩은 나무요, 枯木,敗木이다. 사용가치가 없는 生物이요 一種의 食蟲과 같다. 보기싢은 나무요, 보기싢은 生物과 같다.
- 水의 空亡은 變質되고 汚染된 물과 같다. 흙탕물에 比喩할 수 있고 精神나간 멍청한 사람에 比喩할만하다.
- 火의 空亡은 질식할 수 있는 空氣요 안개 덮인 蒼空이다. 生命體가 살 수 없는 空氣며 濕度가 아주 떨어져 숨 쉬기가 불편한 상태의 空氣다.
이렇게 空亡은 無力과 虛敗가 나타나게 된다.
고로 六神에 관계된 部位를 잘 관찰하여야 한다.
- 比劫이 空亡이면 兄弟와 일찍 헤어지고 兄弟德과 친구의 德이 없고 사귀는 친구마다 오래 지속치 못하고 의논하고 속 마음을 털어 놀 친구가 없다.
- 食傷이 空亡이면 生活力이 없고 職業에 變化가 많고 努力에 比하여 代價가 적은 형상이다. 坤命은 子息이 不肖하고 믿을만한 일을 못하고 아랫사람으로 因하여 口舌이 따른다.
- 財星이 空亡이면 妻德이 없고 財利는 冷淡하고 事業的 利權 문제는 龍頭蛇尾가 된다. 偏財의 空亡은 乾命에 父親의 財産이 허물어 진다.
- 官星 空亡은 職業이 확실치 않고 變化가 많으며 名利는 損失이요 官祿은 別無하여 不安全한 상태다. 乾命은 子女와도 별 인연 없으며, 坤命은 男便의 德이 없고 알뜰한 職業이 되지 못한다. 雜役과 같이 오래 지속을 못한다.
- 印星 空亡은 母親의 德이 없고 學業에 障碍도 많으며 學藝는 不秀하고 人德도 없고 慈悲心도 없으며 생각하는 것이 淺薄한 형상이다.
- 年과 月에 空亡이 들면 六親의 德이 없고 故鄕을 早別하고 四顧無親格이 되어 初年에 因苦가 많다.
- 日과 時에 空亡이 들면 妻宮도 좋지 않고 子息과도 인연이 없으며 僧道之命이라 할 수 있으며 老年에 不安하다.
(命局全空亡은 大貴 - 참고만)
十二神殺
十二神殺을 十二各地支마다 일어난 殺로써 重要하며 流年에 주로 作用力이 크다고 하겠다. (歲年 鑑平에 必要함)
日干을 中心하고 보아야 한다. (日干에서 表出된 六神도 適用함)
日干의 墓(葬)地 다음 부터 順次的으로 劫殺, 災殺, 天殺, 地殺, 年殺, 月殺, 亡身殺, 將星殺, 攀鞍殺, 驛馬殺, 六害殺, 華蓋殺로 配列되어 作用한다.
○ 劫殺은 一名 '敵將'으로써 보이지 않은 곳(外部)에서 妨害하며 謨略하고 고자질하는 形象이라 하겠다. 直接 妨害가 아닌 間接 妨害殺로써 모르게 作用한다. 고로 諸事가 잘 풀리지 않고 困境으로 몰고 간 形象이다. (길신이 겁살이면 오히려 적장이 나를 도와 준다.)
○ 災殺은 一名 '敵兵'으로써 直接 습격하여 오는 形象과 같아서 失物, 損財를 눈 앞에서 당한 형상과 같다. 大運과 歲年이 모두 敵兵이 되면 全破當한 格과 같고 주변까지 휩쓴 형상이라 할 수 있다. (命局連座를 最忌한다. 년,월,일,시)
○ 天殺은 一名 '祖上帝' 라고도 한다. (豫感,豫示) 祖上은 언제나 돌봐 주는 神이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고, 豫示와 같고, 豫感, 꿈 등에서 나타나며 指示하여 준다. 祖上 및 諸佛, 諸菩薩, 예수, 王, 大統領 등이 指示 하기도 한다. 이곳을 破하거나 沖하면 온 家庭과 家族이 시끄러운 形象이다. 命局內에서 天殺이 있는 流年은 沖破하여서는 안된다.
天殺은 一名 '君馬'로써 變動, 移動, 家變動 등의 짐을 옮기는 形象이다. 또한 事業의 計劃을 始作하는 形象으로 좋다고 하겠으나, 癸, 丁, 己 日柱는 不利하다.
○ 年殺은 一名 '桃花殺'이다. 桃花는 風流의 作用도 하며 侍女가 따르는 格도 되며 女給家政婦 등의 部下도 된다. 고로 아첨하는 形象인데 내가 身弱하면 自身이 苦役을 당하는 形象과 같아서 病名모를 病을 앓는 수가 發生할수 있는 殺이다.
○ 月殺(고초살, 무당살)은 一名 '상벽'으로 沈滯된 殺이다.(中斷暗示) 모든 일이 순조롭지 못하고 뒤로 미루기만 하는 형상이다. 보통 消息不通, 試驗落榜, 昇進挫折, 榮轉中斷 등의 作用을 하여 모든 일들을 막아서는 형상이라 할 수 있다. (日干의 帶地를 말함)
○ 亡身은 一名 '戰爭殺'이다. (交通事故, 急變作用) 是非, 口舌, 官災, 訟事 등의 시끄러운 형상이다. 또한 體格이 弱하면 手術이 있을 수 있고 하는 일에 말썽이 많은 작용을 하며 복잡한 풀 수 없는 아우성을 말한다.
○ 將星은 一名 '護身殺'이다. (我將) 나의 將軍으로써 모든 것을 保護하고 吉事로 協助하여 主權을 잡게 하여 주는 作用을 한다. (吉神이 되지 못하면 破財가 따른다) 吉緣을 만들어 주고 安定을 도모하여 주는 殺로써 作用力이 크다.
○ 攀鞍은 一名 '無將殺'로써 새로운 각오로 進出하는 형상이라 할 수 있다. 堀地得金(땅을 파서 황금을 캔다, 일확천금)도 따를 수 있다. 體格이 强하고 大運이 吉하면 天下無敵과 같이 進取力星으로 萬得할 수 있는 형상이나 體格이 弱하면 새로운 각오로는 헛수고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 驛馬는 一名 '計劃變動'이다. 一種의 後退하는 型象과 같고 計劃 차질에 의한 路線變更과 같으니 吉神이 되지 못한다. (自己圈이 아닐때는 後退의 形象) 특히 月沖한 驛馬는 格의 構成要員을 치는 形象이니 進行의 길에 많은 지장을 招來한다. 丁己癸는 一身하여 培加하여 吉兆로 變化한다. (自己圈의 驛馬일 때는 吉馬得祿 한다)
○ 六害는 一名 '病符'살이다. (馬夫,屈伏) 桃花가 잘못되어 退妓와 같으니 아픈 곳이 많고 巫堂과 같은 神病이 作用하여 옴을 말한다. 命局이 强한 體格을 具備하였다면 六害는 길잡이(案內事)가 되어 앞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命局은 一支와 連座를 最忌)
○ 華蓋는 一名 '參謀'요 '政務師'와 같다. 뒷일을 처리하는 役割 로써 또한 名參謀, 軍師, 術士로써 任務의 終結을 意味한다. 丁己癸는 參謀의 役割이 吉하나 諸天干에서는 달갑지 못한 처리로써 問題가 發生한다. 고로 諸殺과 순조롭지 못한 作用을 한다. (日干의 墓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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