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하추동 정리
----------- 춘 ------------
ㅇ 사주학 - 변화의 순환성 내지 주기성을 표현하고 연구하여 놓은 학문.
ㅇ 음양오행 - 자연의 변화를 그대로 문자로 표현한 것.
ㅇ 목화금수 = 춘하추동.
ㅇ 천간이 무엇이든, 지지에 놓여있는 글자들이 그 사람의 운명적 특성을 여러 형태로 제한 한다.
ㅇ 인간------->남,여----->년(근)---->월(묘)--->일(화)-->시(실)
ㅇ 충 - 죽기 살기식의 투쟁성, 합 - 타협, 형 - 조정, 파 - 숨은 형태로 해결.
ㅇ 간지학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둔탁한 것, 그러나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간지학 만큼 정밀하게 접금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
ㅇ 壬이 - 3개면 대부 성공의 인자가 있다.
壬 일주 -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 습성이 있다.
ㅇ 巳(뱀)과 亥(돼지)는 역마다.
ㅇ 이치는 항상 확연한 합리성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ㅇ 乙庚合 - 춘추의 별이 만났을 때, 始(시)와 終(종), 말과 매듭을 잘 짓는다, 대체로 언론방송 문예에 탁월하다.
ㅇ 己庚辛壬癸 일간 여자는 "반드시" 서방 복 (-20점) 두고 보면 된다.
자기 몸이 음인데, 일간의 운동 속성이 음의 속성이 강함으로써 양의 덕을 해친다는 것은
꼭 남편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남자에 속하는 존재의 덕을 20점 까먹고 시작하기 쉽다.
ㅇ 甲乙丙丁戊 일간 여자는 서방 복 (=20점) 얻고 들어 간다.
ㅇ 寅(범) 巳(뱀) 申(원숭이) 戌(개)는 무기를 들고 있는 것이다.
중복되어 있다면 프로로서 역량이 매우 강하다.
ㅇ 천간 충은 천간 합에 비해 그 작용력이 크지 않다.
천간은 합을 두려워 한다. 합은 자기의 능력이나 역량을 크게 삭감한다. 그것은 보통 인간사에서 사랑이다.
ㅇ 천간 충은 오히려 자기의 역량을 더 강화 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충의 결과물로 인해서 고유의 기질을 훼손함이 그리 크지 않다.
ㅇ 오행의 다소를 따질 때에는 방합으로 보고, 사회적인 기능이나 역할을 따질 때에는 삼합 인자를 따져라.
ㅇ 대체로, 寅(인) 亥(해)에 재성이 붙으면 그 사람의 활동력은 역마와 관련하여 왔다 갔다 하는 환경속에서 금전 환경이 만들어 진다.
ㅇ 대체로, 卯戌(묘술) 합이 문예라면 辰酉(진유) 합은 무에 속한다.
ㅇ 간여지동 하나만 투출되어도 그 사람은 대강 잘 먹고 잘 살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다.
ㅇ 간여지동이 일주에 해당하면 자기 뜻을 지상에 관철 시키니까 성질도 더럽다.
ㅇ 또, " 배우자의 인연이나 배우자의 건강들을 불안하게 하는 인자다.
ㅇ 팔자내에 어느 하나라도 간여지동이 있다는 것은 성질 더러운 인자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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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목'은 仁壽(인수, 목숨 수)로 어짐과 생명의 인자로 보고, '화'는 명예로서 밖으로 드러나서 보여 주는 것, '토'는 전택, '금'은 재물(현금 형태 재산), '수'는 지혜입니다.
ㅇ 무자(無字)에 준하는 것.
- '충(冲)은 동일한 공간 속에서는 용납하지 않으므로 상충(相冲)하는 글자 중에 파괴되는 과정을 보여주게 되고,
- 합(合)은 그 목적을 향하여 서서히 소모되어 버리므로 소멸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형(刑)이나 파(破)는 충과 합의 중간 형태로 서로의 조정을 거친 이후에 존재하는 양식을 찾으므로 '무자'의 효과와 같은 것.
- 공망(空亡)은 '오행'은 있되, '육친'은 없다고 볼 것.
ㅇ 오행이 없으면 남자는 - '운동성 강화', 반면에, 여자는 - '부족함의 해로움'
ㅇ 남자는 양(陽) -> '수(금)' 부족 -> 결실 부족 -> 타 버린다.
여자는 음(陰) -> '화(목)' 부족 -> 더디어 진다 -> (얼어 죽진 않는다.)
ㅇ '목'이 없는 경우
- 인수(仁壽)의 논리가 약하다. 삶에 대한 적극성이나 긍정이 부족하고, 어둠 속에서 아침을 열어 주듯 뭔가 설계하고, 창작이나 기획하는 힘이 부족.
- 간, 담이 허약
- 목이 없고 금이 왕성하면 협기(俠氣, 호협할 협)가 지나쳐서 무조건 주먹으로 해결
- 갑(甲) 일주는 (방향서 자체는 한 방향) 대체로 고집이 강하다.
- 목없는 '토'는 쓸모 없는 토이며, 토를 떠난 목도, 목을 떠난 토도 무용(無用)의 형태로 가기 쉽다.
ㅇ '화'가 없는 경우
- 활동력이 떨어지고, 소극적이고, 음성적
- 심장, 소장, 시력의 기능이 떨어지고 '화'가 없으면 엉기어 붙는다, 그래서 응결 작용이 강화되어 '종양 질환'이 잘 발생하고, '우울증'이 온다.
- '화'가 없으면 대체로 경제적 환경이나 여러 면에서 '영양가가 있다'. (응축력이 강화되니....)
ㅇ '토'가 없는 경우
- 토는 수렴과 발산의 중재 역할, 그래서 '급등'과 '급락'을 거듭합니다.
- 부동산이나 전택 재산의 인연이 약해서 자꾸 팔아 먹습니다.
- 토가 없으면 토착(土着)이 약해서 정착력이 약하고 대체로 여러가지 집업 전변도 많이 발생합니다.
- '토'운동이 '금'운동의 근거지입니다.
- 토가 약하다는 것은 대체로 금전 축적의 힘이 강하지 않다.
- 대체로 직업적으로 '인신사해'가 지지에 두 가지 이상 같이 있고 '토' 자체가 없으면 직업 자체가
역마와 관련 된 항공, 해운, 무역, 건설, 통신, 조선, 자동차....
ㅇ '금'이 없는 경우
- 금은 수렴 또는 종혁(從革)입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의리가 약하다.
- 금은 자연 운동의 결실이라 자식 혹은 현금 자산
- 일을 결실하는 힘이 약해 용두사미 격.
- 대체로 자손이 드물고, 혁명성 부족, 폐, 대장, 호흡기 계통이 약하다.
- 결단력 부족
ㅇ '수'가 없는 경우
- 수는 겨울이고 밤이다. 밤이 없다는 것은 쉼 없이 일하는 것이라 지속성이나 연속성을 두지 못하는 것.
- 수는 휴식입니다. 윤하(潤下, 윤택할 윤) 입니다. 즉, 나무를 다시 윤택하게 하는 것.
- 수는 학문, 지혜 입니다.
- 수가 없으면 대체로 융통성 부족
- 오밤중에 할 일은 아이 만드는 것, 여자가 수 기운이 부족하면 자식 잉태가 잘 안되며,
특히 지지에 토가 많이 깔려 있으면 토는 일반적으로 수를 억제하는 작용 때문에 자식이 드물어 집니다.
- 신장, 방광, 생식 계통이 약하다.
ㅇ '비견'이 없는 경우
- 경쟁 논리가 없고, 그것 때문에 고독성을 의미, 사회성 결여, 사고 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자기 본위적, 대신에 '복'은 많습니다.
ㅇ '겁재'가 없는 경우
- 투쟁성이 약하고, 약탈의 논리가 없다.
- 비견, 겁재가 다 없을 때는 대부분 의존성 발생.
- 비견, 겁재가 천간에 없는 경우는 주로 '정신적 의존성 강화' 지지에 없으면 대체로 '건강, 활동성' 떨어진다.
ㅇ '식신'이 없을 때
- 식신이나 상관의 별이 둘 다 없다면 시설이나 수하인을 많이 쓰는 일반적인 '제조, 생산' 이런 것은 잘 안됩니다.
- 운에서 식상 운이 들어 오면 제조, 생산을 막 하고 싶어 합니다. 하게 되면 열에 아홉은 패망입니다.
ㅇ '상관'이 없을 때
- 식신, 상관 둘 다 없는 경우에는 결혼이 늦어 진다, 애정 표현이 부족.
- 팔자에 관성이 멀쩡 한데도 시집을 안가거나 못가거나 하는 경우에는 식상이 없어서 그렇다.
- 관은 없고 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식상이 합을 이루는 세월, 육친으로는 인수나 관운입니다. 그래서 관, 인 운에 보통 결혼합니다.
- "인성은 관의 식상입니다."
ㅇ 천간은 중앙이고, 지지는 지방입니다.
ㅇ 선수단 - '丑寅卯' '辰巳午' '未申酉' '戌亥子'
'깃발''선수''감독'
ㅇ '음간'은 '쇠''병''사' 지를 잘 관찰하라.
ㅇ 해가 뜨는 시간 : 해가 지는 시간
- 하지 寅시 초 : 戌시 초
卯시 : 酉시
- 동지 辰시 초 : 申시 말
ㅇ 丁 화가 '亥子丑' 을 지날 때 '胎絶墓' 를 지나는데, 다른 글자가 '묘절태'을 지나는 것 보다 훨씬 수월하게 지납니다.
ㅇ 丙丁 일주가 亥子 이런 것을 정관으로 쓸 때, 이걸 자화정관(自化正官)이라고, 명예를 이루더라도 훨씬 더 급수가 높거나 먼 곳에 이룰 수 있는
명예 성취의 인자로 봅니다.
丙丁 은 戊己에 더 고달픕니다. 대체로 식신은 좋게 쓰는데, '병정' 만큼은 식신을 좋게 쓰는게 아닙니다.
'병정'이 '무기'를 만나서 '관(官)'을 손상 시키는 힘이 큼니다.
ㅇ 丁화를 볼 때 항상 '寅卯辰' '衰病死(쇠병사)' 지에 이르러 실질적으로 작열하는 더운 기운을 쓰지 못하고,
반대의 자리인 '申酉戌' '欲生養(욕생양)' 에서 활발하게 자신의 활동성을 지상에 펼친다.
오행 대세를 보면 '인묘진'에 '정화'가 약한 것은 아니지만 지상에서 펼칠수 있는 환경을 보라,
그러니까, 새벽에는 더 춥고, 해질 녁에는 더운 기운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ㅇ 戊己의 십이 운성
-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글자들로 급수를 매기자면,
午중 己(건록), 未중 己(관대), 戊, 己, 巳중 戊(건록), 전부 엑티브하게 세력이 있습니다.
亥중 戊(절), 丑중 己(묘), 寅중 戊(생인데...?) 관으로써의 역할이 미미하거나 허결하다고 보면 됩니다.
ㅇ 시 일 년 월 일생 일 복 많은 사람
壬
巳 午 未 (사오미) - 밝은 공간, 여러 사람들이 드러난 공간
ㅇ '재'를 관찰 할 때는 반드시 '인성'을 관찰해야 된다. '인'만 있고 '재'가 없어도, '재'만 있고 '인'이 없어도 고달 픕니다.
'재'는 무대요 현금이면, '인성'은 금고의 열쇄입니다.
'인성'이 미미하거나 약하면 '부가빈인(富家貧人)' 으로, 예를 들면 시집이 엄청난 부자인데, 맨날 식모 처럼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인성이 재성을 제대로 안아주지 못하여 짝 지워주지 못해서 그런 겁니다.
'재성'이 있을 때 '인성'을 관찰하여 조화가 있다면 대체로 크게 발달할수 있는 인자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ㅇ '癸' 의 속성은 申(사), 酉(병), 자리에서 잘 잃어 버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세요.
ㅇ 정재, 편재가 寅申巳亥(인신사해)에 놓여서 되는 경우는 연애를 '차상' '노상' '행상' 으로 싸돌아 다니다가 짝을 맞추게 됩니다.
ㅇ '좋은 재성' - 1. 식상과 재성이 무리지어 있는 것이 가장 좋고,
2. 다음은 '재왕'
3. 재와 관 (관은 재성을 누출 시키는 자, 하지만 비겁이 왔을 때 재가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ㅇ '財(재)' - 식상과 무리지어 있는 것을 '재'로 보고,
- 관성과 무리지어 있는 것을 '처'로 봅니다. (관은 자식, 자식을 낳아주는 재성을 '처')
ㅇ 집안이 크게 번영하는 징조는 세 가지 입니다.
- 첫 번째, 남친이 일에 미쳐야 됩니다. 남학생이 사랑에 미치면 그 집안이 골머리 아프기 시작합니다.
- 두 번째, 여친이 가족 사랑에 미쳐야 하고,
- 셋 째, 자식이 방문을 차고 다녀야 합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그 집에 아이들이 심약하지 않고 활달하다는 겁니다.
이 세 개 중에 한 개만 있어도 그 집은 잘 살게 되는데, 크게 명문으로 번영하려면 이 세 가지가 다 맞아야 합니다.
거꾸로 남자가 사랑에 미치고, 여자가 일에 미치고, 애들은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 오면
'장차 저 집안이 큰 번영은 없겠구나.' 그렇게 보면 됩니다.
ㅇ 丁亥 일주에서 인성으로 寅이 있을 때 申(정재)년은 寅(정인)을 방해하는가?
- '인신 충' 이 아니라, '금생수'로 '재생관'이 된다.
- 팔자에 있는 寅이 대세가 아니라, 운에서 오는 申이 더 대세입니다.
- 그래서 申 작용은 寅에 의해서 삭감 될수는 있어도 어쨋던 임수(壬)를 장생 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 그래서 丙丁 일주는 대부분 申 년에 직책이나 감투, 활동 무대에 발전적인 병화가 온다고 보면 됩니다.
- 申 이 재물이니까 도장을 삐딱하게 찍을 일로 대체로 수뇌, 나는 받기 싢은데 지가 가져다 왔다는 겁니다.
ㅇ 丙戌 일생, 자좌입고(自座入庫), 밖으로 나와 큰 일을 구하려고 하면 항상 신액(身厄)을 당한다.
- 우네서 충동하여 밖으로 벌어져 나가면 오래가지 못한다. 배우자에게도 본인이 고개를 숙여야 한다.
ㅇ 辰戌丑未 는 개고(開庫) 작용으로 충(冲) 역할이 많이 희석
- 寅申巳亥, 子午卯酉, 는 충(冲) 작용이 활발
ㅇ 壬辰(乙癸戊), '토' 구간 : 辰 ~ 未, '수' 구간 : 申 ~ 丑, '목' 구간 : (寅 ~ 辰)
ㅇ 時上偏財(시상편재) - 대문 밖까지 재물이 넘쳐서 쌓아 둔다는 것.
- '시상편재'를 일위귀(一位貴)로 삼는 이유는 공익적으로 쓰인다는 것도 되지만 남들에게 자랑 할 만한 규모의 재산이다는 말이다.
ㅇ 교직 인자는 '식상' '관성' '인성' 이런 인자인데 재성이 '정재' 성분이면 100% 교직이다.
ㅇ '子午卯酉' 이런 것들은 양보하지 않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지지에 '자오묘유'가 많이 드러나 있는 것은
'직업전변 인자가 강하게 발생하여 있다.' 또는 '이것 저것 다하게 되는 인자가 강하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