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서 피해야 할 성명 한자
※ 姸 == 고을연자로 얼핏보면 곱다 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는데, 글자에 숨겨진 비밀은 가정에서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고 밖에 나가서 사랑을 받게 된다는 이치가 있으므로 가정주부로 살아가야 할 팔자에는 절대로 금한다.(그러나 괴강이 있거나 홍염등이 있어서 외부에서 사회활동을 할 여자의 이름에는 좋은 이름이고 연예인의 이름으로도 좋다.)
혹시라도 八字가 연예인으로 살아가거나 사회적으로 인기를 누리며 살아가야 할 운명이라면 무관하다. 그렇더라 할지라도 대체로 남편과의 사랑은 부족하게 되므로 함부로 써서는 안될 것이다.
※ 彬 == 빛날빈 자로서 빛나는 이름으로 오인하기 쉬운 글자다. 字形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시집을 두번가게 되거나 두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암시가 있다. 대부분의 작명가들이 사주에 木이 없으면 이 글자가 木이라고 하여 작명에 많이 쓰고 있는데 이는 字意에 숨겨진 비밀을 모르기 때문이다. (도화살이 숨어있는 글자다.)
※ 元 == 으뜸원자로서 가정에 으뜸이 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므로 남편이 아내보다 무능해질 우려가 큰 글자로서 이름에 사용하기에 위험부담이 큰 글자다. 작명할때 그 아이가 장차 의사가 되거나 남편보다 훌륭한 전문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쓴다면 무리가 없으나 확실한 전문직이 아니면 남편을 먹여살리며 살아가야 할 것이므로 여자의 일생이 고달프기 이루 말할 수 없게 된다.
※ 一 == 한일자로서 자존심과 고집이 강하여 천하제일을 꿈꾸지만 팔자가 그렇지 못할 경우는 과부가 될 우려가 매우 높은 위험이 따른다. 고로 함부로 이름에 써서는 안되며 팔자가 정경부인격으로 그릇이 큰 사람에게는 무리가 없다.
※ 玉 == 구슬옥자로서 임금왕자와 같은 의미가 내포된 글자다. 대체로 옥자를 쓰는 여성을 보면 평민은 고생이 많고, 귀부인격이라면 도리어 영화가 한몸에 임하게 되므로 八字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이름에 사용하게 되면 인생이 고달프다.
※ 基 == 터기자로서 집안에 기둥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 기둥주자와 같은 영향력이 나타나게 된다.
※ 主柱 == 주인주, 기둥주자로서 여성이 가정에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매우 강한 글자다. 고로 독신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나 전문직으로 평생동안 남편을 먹여살리는 사람에게는 무난하지만 여성으로서 고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니 아무리 전문직으로 능력을 가지고 살아갈 여성이라 할지라도 이러한 위험부담이 있는 글자를 써서는 안될 것이다.
※ 先 == 먼저선자로 여자가 앞장서서 가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주로 남편을 우습게 보며 남편의 앞잡이 노릇을 하려 하므로 여성다운 모습을 상실하게 될 것이니 남편덕으로 사랑받으며 살아가지 못하게 된다.
글자속에 숨겨진 비밀을 알지못하고 함부로 이름에 써서는 안되는 글자가 수도 없이 많으므로 차츰 하나씩 검증하며 분석해 드릴 예정이다.
이름을 짓기위해서 방문하시는 여러 고객들의 이름을 보면 어느 작명소에서 사주에 水가 없다고 水가 들어간 글자를 이름에 지었다고 하는 경우도 수없이 보아왔다. 그런데 그 팔자에는 水가 남편을 상하게 하므로 장차 과부가 될 수 있거나 남편이 바람을 피우므로 고독해지는 글자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여아는 水日干으로 土格인데 사주에 木이 없다고 彬자를 넣어 작명한 것을 보았는데, 이는 남편을 극하고 격국을 파괴시키는 글자라는 것이니 결혼하여 살다가 여자가 가정을 버리고 떠난다는 의미가 내포된 글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에 사용했으니 얼마나 명리상식이 없으면 그런 이름을 지었나 할 지경이다. 작명하는 사람은 팔자를 알지 못하므로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도 모르고 지었을 것이다.
한국역학계의 현실이 매우 한심스러울 때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필자가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게 된 동기도 여기에 있었다. 인터넷상에 소개되어있는 역학사이트나 작명사이트마다 제대로 이론을 갖춘곳이 없다는 것이다. 격국이 무엇인지, 용신이 무엇인지, 그 사람이 장차 어떤운명을 살아갈 것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곳이 너무도 많으며 특히 작명분야만 해도 전혀 검증이 되지 않은 이론으로 남의 귀중한 자손들의 이름을 지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하늘산]